지난 8일 새벽,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의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는데요.
소속사가 이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일단 "남태현의 잘못으로 심려 끼친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음주상태로 수십 미터를 운전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남태현의 차량이 지인의 차를 막고 있어서 차를 빼주기 위해 5미터 정도 이동한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지난 8일 음주운전 적발 당시 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수치에 해당하는 0.114퍼센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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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정영한 아나운서
정영한 아나운서
[문화연예 플러스] '음주운전' 남태현 사과 "5미터만 운전"
[문화연예 플러스] '음주운전' 남태현 사과 "5미터만 운전"
입력
2023-03-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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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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