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대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온 가수 겸 배우 비가 자신의 SNS에 건강검진 결과를 공유했는데요.
혈압은 정상, 빈혈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나왔지만, 문제는 몸무게였습니다.
비만 전 단계인 과체중 판정을 받았고요.
체중이 더 늘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운동하라는 조언도 적혀있었는데요.
비는 하루 두 번 운동하는데 이러니 선수촌에 들어가든가, 업종을 바꿔야 하는 거냐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혹스러운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정영한 아나운서
정영한 아나운서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비, SNS에 건강검진 결과 공개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비, SNS에 건강검진 결과 공개
입력
2023-04-13 07:30
|
수정 2023-04-13 07:3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