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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BMW, 중국인 관람객 차별 논란에 사과

[이 시각 세계] BMW, 중국인 관람객 차별 논란에 사과
입력 2023-04-21 06:56 | 수정 2023-04-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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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가 모터쇼 관람객 차별 대우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사과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전시회인 상하이 모터쇼 현장인데요.

    중국인 여성이 BMW 미니 전시장 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요구하자, 직원은 다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잠시 뒤 백인 남성에게는 아이스크림을 주면서 친절하게 먹는 방법까지 설명하는데요.

    이 영상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빠르게 퍼졌고요.

    중국 누리꾼들은 BMW가 중국인을 차별한다면서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BMW 미니 측은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는데요.

    내부 관리 부실과 직원 잘못으로 불쾌감을 줬다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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