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의자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던 자이언트 판다, 의자를 뒤로 너무 젖혔는지 균형을 잃고 뒤로 발라당 넘어집니다.
중국 톈진 동물원 판다의 허둥지둥한 모습에 방문객들은 웃음이 터졌는데요.
넘어진 게 화가 났는지 판다는 대나무 의자를 끌고 가더니 바닥으로 '휙' 내팽개칩니다.
뒤끝 있는 모습을 들켜서 무안했던 걸까요?
이번엔 앞구르기를 하더니 콘크리트벽 아래로 휙~ 사라져버립니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어설프면서도 귀여운 판다의 행동이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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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신경민 리포터
신경민 리포터
[와글와글] '뒤끝'있는 판다‥의자에서 넘어지더니 갑자기‥
[와글와글] '뒤끝'있는 판다‥의자에서 넘어지더니 갑자기‥
입력
2023-06-19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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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6-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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