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떠나 싱가포르로 가던 싱가포르의 저가항공 여객기가, 앞바퀴가 일부 빠진 채 중간 기착지 대만에 착륙했습니다.
앞바퀴 한 쪽이 없었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바퀴가 없다는 사실도 착륙 뒤에 발견됐다는데요.
인천 공항 활주로에서 바퀴가 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항공사는 예정된 싱가포르행 출발을 취소한 뒤 19시간 이상 지난 후에 대체 항공편을 투입해 운항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엄주원 아나운서
엄주원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앞바퀴 한 쪽 없이 대만에 착륙‥인천공항서 빠진 듯
[이 시각 세계] 앞바퀴 한 쪽 없이 대만에 착륙‥인천공항서 빠진 듯
입력
2023-06-21 07:21
|
수정 2023-06-21 09:4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