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숨진 피해자의 유가족이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신을 피해자의 사촌 형이라고 밝힌 청원인 김 모 씨는 "사촌 동생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동생을 돌봐온 실질적 가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촌 동생이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13차례 흉기에 찔려 큰 고통 속에 숨졌다"며 "또다시 억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도록 가장 엄정한 처벌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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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상훈
'신림동 흉기 살해' 피해자 유족, '사형' 청원
'신림동 흉기 살해' 피해자 유족, '사형' 청원
입력
2023-07-2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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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7-2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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