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정슬기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미켈란젤로 '비밀의 방' 공개

[이 시각 세계] 미켈란젤로 '비밀의 방' 공개
입력 2023-11-01 07:18 | 수정 2023-11-01 07:44
재생목록
    이탈리아 르네상스 전성기를 이끈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가 500년 전 숨어서 그림을 그리던 이른바 '비밀의 방'이 대중에 공개됩니다.

    피렌체 메디치 예배당 지하에 있는 이 방은, 길이 10미터 너비 3미터 정도 작은 공간인데요.

    1530년 미켈란젤로가, 교황의 미움을 사 숨어지내며 그림을 그렸던 곳입니다.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일시적으로만 공개될 예정이고요.

    매주 최대 100명까지만 입장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