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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뉴욕 창고서 쏟아져 나온 '가짜 명품'

[이 시각 세계] 뉴욕 창고서 쏟아져 나온 '가짜 명품'
입력 2023-11-17 07:20 | 수정 2023-11-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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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한 창고에서 고가의 유명 브랜드 위조 상품이 대거 적발돼 당국이 물건을 압수했습니다.

    핸드백 등 무려 21만 9천여 점에 달했는데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적발된 위조 상품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현지검찰은 이와 관련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는데요.

    혐의가 인정돼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이들은 최대 징역 10년형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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