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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제이홉, 슈가에 이어, 나머지 멤버인 RM과 지민, 뷔, 정국이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RM과 지민, 뷔, 정국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는데요.
정국은 "오는 12월, 군 복무를 위해 잠시 떠나게 되었다"고 알리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는 잡히지 않았는데요.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멤버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지난 4월 제이홉, 지난 9월엔 슈가가 입대했습니다.
병역 이행 계획을 발표한 지 약 1년 만에 모든 멤버가 입대하게 되면서, 팬들 사이에선 오는 2025년에 방탄소년단 완전체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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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한유진 리포터
한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RM·지민·뷔·정국도‥"병역 이행 절차 시작"
[문화연예 플러스] RM·지민·뷔·정국도‥"병역 이행 절차 시작"
입력
2023-11-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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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11-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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