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를 포함한 레저용 상위권 판매 순위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한국자동차 모빌리티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가장 많이 팔린 차는 기아 쏘렌토와 현대 싼타페, 기아 카니발, 기아 스포티지 순이었고, 5위는 현대차 포터가 자리했습니다.
작년 '베스트셀링카'에 뽑혔던 그랜저마저 올해 1분기 6위에 머물렀습니다.
1분기 기준으로 최근 5년간 국내 판매량 '톱5'에 세단이 포함되지 않기는 올해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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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정동욱
RV 대세‥1분기 차 판매 톱5에 세단 '전무'
RV 대세‥1분기 차 판매 톱5에 세단 '전무'
입력
2024-04-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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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4-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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