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인 강사들이 중국인에게 피습당한 데 이어 중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모자가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버스 정류장에서, 일본인학교 스쿨버스를 기다리던 일본인 여성과 아들, 중국인 여성 안내원 등 3명이 중국인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다쳤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일본인 모자는 생명엔 지장이 없지만, 중국인 여성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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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김장훈
중국서 또 외국인 흉기 공격‥일본인 모자 부상
중국서 또 외국인 흉기 공격‥일본인 모자 부상
입력
2024-06-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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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6-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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