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폭발물을 터뜨려 불을 낸 70대 김 모 씨를 어제 저녁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치과에서, 부탄가스와 인화물질이 담긴 상자에 불을 붙여 터뜨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보철 치료 후 통증이 너무 심해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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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BC 뉴스
장슬기
'치료 불만' 광주 치과병원 테러 70대 구속
'치료 불만' 광주 치과병원 테러 70대 구속
입력
2024-08-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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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8-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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