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북한이 도발한다면 "즉각적이고, 강력히, 끝까지라는 '즉강끝 원칙'으로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압도적인 국방 능력과 태세를 구축해 적이 감히 도발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국방위는 김 후보자가 대통령 경호처장 시절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에 외압을 가했는지, 지난 2022년 청와대 이전 TF 부팀장 재직 당시 대통령실 관저를 선정하는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따져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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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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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북한 도발 시 '즉·강·끝' 응징"
김용현 "북한 도발 시 '즉·강·끝' 응징"
입력
2024-09-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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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9-0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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