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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 첫 안타' 이정후‥'아쉬운 2실책' 김하성

'홈경기 첫 안타' 이정후‥'아쉬운 2실책' 김하성
입력 2024-04-08 20:46 | 수정 2024-04-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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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이정후와 김하성 선수는 맞대결에서 나란히 안타를 때렸는데요.

    수비에서 희비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 리포트 ▶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데요.

    이정후 선수, 1회 중전 안타로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어요.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첫 안타죠?

    김하성도 6회초 적시타로 3경기 만의 안타에 서울 시리즈 이후 첫 타점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 수비에서 예상 밖의 장면이 나왔습니다.

    6회말 이정후의 타구를 김하성이 잡았는데‥송구가 크게 벗어났어요.

    천하의 김하성도 이런 실수를 하네요.

    계속된 원아웃 만루 상황에서 김하성이 까다로운 타구를 날렵하게 처리했는데‥이 사이 이정후가 득점해 한 점 차가 됐습니다.

    8회에는 병살 플레이가 완성되나 싶었는데‥태그 도중 공이 빠지는 바람에 동점이 됩니다.

    김하성은 처음으로 한 경기 실책 2개를 범했고요.

    이 기회를 살린 샌프란시스코가 역전까지 성공해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네요.

    두 선수의 맞대결은 오는 9월에 다시 벌어집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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