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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 한겨울 풍경은?‥모레까지 한파 계속

[날씨] 휴일, 한겨울 풍경은?‥모레까지 한파 계속
입력 2024-12-22 20:36 | 수정 2024-12-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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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서운 한파에 서로의 온기가 더 소중한 휴일이었습니다.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7.7도로 한강 변에는 이처럼 꽁꽁 언 고드름이 만들어지기도 했고요.

    또 강원도 인제 황태 덕장은 모처럼 만에 명태 덕걸이 작업이 활기를 띠기도 했습니다.

    또 새해를 앞두고 해맞이 명소는 벌써부터 시민들의 소망들로 가득 찬 모습이었는데요.

    이제 중부 내륙은 한파 경보와 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고요.

    그나마 바람은 약해졌지만 내일도 출근길에는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선을 맴돌겠고요.

    다가오는 성탄절쯤에야 기온이 약간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전국 하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 지방 쪽에만 약한 빗방울이 예상됩니다.

    동해안 지방에서는 건조특보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계속되겠고요.

    한낮의 기온 보시면 서울 5도, 대전 7도, 대구는 8도가 예상됩니다.

    주 후반에는 다시 기온이 급강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한 주도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철저히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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