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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뮤지컬 '마리 퀴리',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문화연예 플러스] 뮤지컬 '마리 퀴리',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입력 2024-03-06 07:24 | 수정 2024-03-0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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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영국 웨스트엔드 무대에서 정식 개막합니다.

    두 달 동안 장기 공연이 예고됐는데요.

    우리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제작사 측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28일까지 마리 퀴리 영어버전을 영국 런던 채링 크로스 시어터에서 초연한다고 밝혔는데요.

    한국 뮤지컬이 뉴욕 브로드웨이와 함께 세계 뮤지컬계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현지 스태프와 배우들과 영어로 장기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라듐을 발견하고 노벨상을 두 차례 받은 마리 퀴리의 생애를 조명한 작품이고요.

    우리나라에선 지난 2018년 시범 공연을 거쳐 2020년 초연과 재연을 올렸고 지난달 세 번째 시즌이 폐막해 지역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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