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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투병' 셀린 디옹, 같은 병 앓는 이들에게 '격려 메시지'

[문화연예 플러스] '투병' 셀린 디옹, 같은 병 앓는 이들에게 '격려 메시지'
입력 2024-03-19 07:26 | 수정 2024-03-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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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타이타닉' 주제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원조 디바 중 한 사람이죠.

    셀린 디옹이 온몸의 근육이 뻣뻣해지는 신경질환 투병 중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셀린 디옹은 자신이 앓고 있는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 관심의 날을 맞아 SNS에 세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병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가장 힘든 경험"이라면서도, "언젠가는 무대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셀린 디옹은 지난 2022년 자신이 희귀병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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