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인기 괴수 캐릭터, 고질라가 등장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고질라의 등장에 모여든 사람들이 신기한 듯 사진을 찍죠.
지난 16일 토요일,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포착된 장면인데요.
일본 경시청이 고질라를 일일 경찰서장으로 임명하면서, 고질라는 교통안전 수칙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홍보하기 위해서 거리를 누비며 시민과 함께했습니다.
지난 1954년 '고지라'라는 제목의 일본영화로 처음 등장한 고질라는, 지난해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으로 재탄생했고요.
최근 열린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투데이
신경민 리포터
신경민 리포터
[와글와글] 일본 도쿄 한복판에 나타난 고질라, 왜?
[와글와글] 일본 도쿄 한복판에 나타난 고질라, 왜?
입력
2024-03-21 06:38
|
수정 2024-03-21 06:40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