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백만 달러, 우리 돈 71억 원을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2주 정도 후부터 골드카드를 판매할 것"이라며 "이 카드에 약 5백만 달러의 가격을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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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이준범
트럼프 "71억 원에 영주권 판매"‥2주 뒤 시행
트럼프 "71억 원에 영주권 판매"‥2주 뒤 시행
입력
2025-02-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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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2-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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