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70대 택시기사를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사가 편도 3차선 도로 가장자리에 택시를 잠시 세우고 차량 뒤쪽에 서 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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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지
이승지
1톤 트럭에 치인 택시기사 사망‥졸음운전 조사
1톤 트럭에 치인 택시기사 사망‥졸음운전 조사
입력
2025-09-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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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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