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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북 "핵보유국 지위 불가역적‥변경 시도 반대 배격"

북 "핵보유국 지위 불가역적‥변경 시도 반대 배격"
입력 2025-09-15 12:16 | 수정 2025-09-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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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핵보유국 지위는 법에 '영구히 고착된' 불가역적인 것"이라며 "현 지위를 변경시키려는 임의의 시도도 철저히 반대 배격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 주재 북한대표부는 공보문을 통해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 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IAEA 이사회에서 미국 대표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자, 북한은 "핵 보유를 '불법'으로 매도하며 '비핵화'를 운운하는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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