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개 플랫폼을 통한 불법 숙박업소 영업이 지속되자 서울시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5년 동안 적발한 미신고 불법 숙박업소가 357곳에 달하고, 이중 98%가 온라인 중개 플랫폼에 게시된 업소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불법 숙박업소의 81%는 주거시설인 주택과 오피스텔을 영업장소로 활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는 "온라인 중개 플랫폼에 게시된 사진 만으로는 불법 숙박업소를 구분하기 어렵다"며 "예약 전 반드시 숙박업 신고·등록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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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서영
송서영
서울시, 불법 숙박업소 5년간 357건 적발
서울시, 불법 숙박업소 5년간 357건 적발
입력
2025-09-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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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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