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 내란 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일, 검찰국에 계엄사령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하고, 출입국본부와 교정본부에 각각 출국금지팀 대기와 수용시설 확보를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이에 대해 계엄 상황과 관련한 통상적인 업무를 했을 뿐 부당한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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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문
윤상문
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구속영장 청구
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25-10-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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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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