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과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3대 특검에서 미진한 부분을 모아 2차 종합특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특검법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정교분리 원칙을 어긴 반헌법적 사태에 대해서 통일교·신천지 특검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국민과 함께하게 됐다"며 "내란 청산 작업과 동시에 국민 삶을 보살피는 민생·경제에도 두루두루 신경을 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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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이기주
정청래 "2차·통일교·신천지 특검법 설연휴 전 마무리"
정청래 "2차·통일교·신천지 특검법 설연휴 전 마무리"
입력
2025-12-3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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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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