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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현승 캐스터

[날씨] 낮에도 영하권‥한파특보 확대·강화

[날씨] 낮에도 영하권‥한파특보 확대·강화
입력 2025-12-31 12:24 | 수정 2025-12-3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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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 추위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철원이 영하 5도, 서울 영하 3도, 영주 영하 2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9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밤 9시를 기해서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많은 지역으로 한파 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은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 영하 11도, 체감 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파주의 체감 온도 영하 20도, 순창도 영하 20도까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강추위 속에 호남과 제주를 제외하곤 대부분 지방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해가 지는 시각은 서울이 5시 23분쯤이 되겠고요.

    신안 가거도가 가장 늦은 5시 40분쯤이 되겠습니다.

    새해 첫 해돋이는 7시 26분에 독도를 시작으로 정동진은 7시 39분, 서울은 7시 47분이 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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