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외전

[이슈+] '마약 던지기' 53일 뒤 체포‥"이철규 아들인 줄 몰랐다"?

[이슈+] '마약 던지기' 53일 뒤 체포‥"이철규 아들인 줄 몰랐다"?
입력 2025-03-05 15:44 | 수정 2025-03-05 17:05
재생목록
    출연 : 양지민 대법원 국선변호인

    Q.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의 아들이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 경찰에 적발됐는데, 경찰이 53일이나 지난 뒤에야 체포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죠?

    Q. 아버지인 이철규 의원은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 아들의 마약 사건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납득이 어렵다는 얘기가 많은데요?

    Q. 변호사님, 마약 관련 혐의가 처음도 아니고 검사가 늦어질 수록 마약 투약 확인도 어려워지잖아요. 그런데 경찰이 신원을 확인하고도 53일 만에 체포한 점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경찰은 이철규 의원의 아들인 걸 몰랐고 이 의원은 아들이 그런 줄 몰랐다고 한 점 이것도 석연치 않습니다. 봐주기 논란, 합리적 의심일까요?

    Q. 윤석열 대통령의 또 다른 최측근이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까?

    Q. 장 전 의원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하던데요?

    Q. 10년이 다 된 사건인데, 수사가 쉽지 않을 수 있어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