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숙박업소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와 승객 등 70대 3명이 사망하고, 승객 1명은 심정지, 또 다른 승객 1명은 중상을 입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외전
김준석
김준석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5명 사상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5명 사상
입력
2025-03-06 15:27
|
수정 2025-03-06 15:38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