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외전
기자이미지 정상빈

대통령실, '인사 청탁' 논란 김남국 엄중 경고

대통령실, '인사 청탁' 논란 김남국 엄중 경고
입력 2025-12-03 15:25 | 수정 2025-12-03 15:30
재생목록
    '인사 청탁' 논란이 불거진 대통령실 김남국 국민디지털 소통비서관에 대해 대통령실은 "부정확한 정보를 부적절하게 전달한 내부 직원에 대해 공직 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했음을 알린다"고 공지했습니다.

    앞서, 어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 비서관에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직에 홍성범 전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추천하는 텔레그램 메신저 내용이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문 의원은 "아우가 추천 좀 해달라"며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김 비서관은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관련해 국민의힘은 "대단히 부적절한 일"이라며 "'현지 누나'가 누구인지 조속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