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오늘 오전부터 전담수사팀 수사관 등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에 보내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
나흘 연속 강제수사에 나선 건 유출 규모가 방대한 데다, 유출자와 유출 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한 구체적 자료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확보한 디지털 자료를 토대로 개인정보 유출 경로와 원인 등을 밝히고, 쿠팡의 보안상 허점도 따져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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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민
고재민
경찰, 쿠팡 나흘째 압수수색‥"디지털 자료 방대"
경찰, 쿠팡 나흘째 압수수색‥"디지털 자료 방대"
입력
2025-12-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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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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