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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파특보 확대·강화‥새해 첫 해돋이 선명

[날씨] 한파특보 확대·강화‥새해 첫 해돋이 선명
입력 2025-12-31 15:48 | 수정 2025-12-3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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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가 되면서 더욱 강한 한기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한파 특보도 확대 발령됐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방에는 한파 주의보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경북 북부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으로 낮아지겠고요.

    금요일 아침에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강추위 속에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가 있겠는데요.

    해가 지는 시각은 서울 기준 오후 5시 23분입니다.

    내일도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첫 해돋이를 볼 수가 있겠는데요.

    전라권 서해안과 제주해상은 낮은 구름이 끼면서 보기가 어렵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제주도와 호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11도 대전 영하 12도 춘천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4도, 광주와 대구 0도로 종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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