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특혜채용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선관위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 채용 문제로 국민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 통렬한 반성과 함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노 위원장은 "특혜 채용으로 부적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직원은 오늘 징계위원회에 징계 요구를 했으며, 감사원이 요구한 징계 수준을 고려해 엄중 조치하겠다"며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외부통제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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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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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 특혜 채용 반성‥외부 통제 적극 검토"
노태악 "선관위 특혜 채용 반성‥외부 통제 적극 검토"
입력
2025-03-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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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3-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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