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이뤄지는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이번 사면의 심사 대상 명단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위원회가 대상자를 추리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상신해 오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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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김현지
김현지
조국, 광복절 특사 대상 포함‥사면심사위 열려
조국, 광복절 특사 대상 포함‥사면심사위 열려
입력
2025-08-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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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8-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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