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소 20억 달러, 우리 돈 2조 8천억 원에 달하는 반도체법 자금을 핵심광물 사업 지원 용도로 재배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전자·국방 산업에 널리 사용되는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국 내 공급망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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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중국산 철강 제품 덤핑에 대응해 '반덤핑팀'을 신설하는 것과 관련해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한국 철강업계가 어려움에 직면한 이유는 덤핑보다는 미국 관세 때문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논평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품목 관세 50%의 영향을 한국이 받고 있다면서, 수입 철강을 쓰는 선박과 휴대전화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제조 원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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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 "반도체 대신 광물" 2. 중국 관영매체 "한국 철강 어려움은 덤핑보다 미국 관세 탓"
[간추린 경제] 1. "반도체 대신 광물" 2. 중국 관영매체 "한국 철강 어려움은 덤핑보다 미국 관세 탓"
입력
2025-08-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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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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