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따른 주민들의 기대수명이 크게 차이가 나, 서울 서초구의 기대수명은 90.1세에 달하지만
경북 영덕군은 77.1세에 그쳤다고 국회 입법 조사처가 분석했습니다.
'수명 격차'의 근본 원인으로는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가 211.5명인 수도권에 비해, 비수도권은 169.1명으로 크게 차이 나는 등, 의료 인프라의 극심한 지역 편중이 지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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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배주환
배주환
의료 불균형‥수도권-지방 '수명 격차' 13년
의료 불균형‥수도권-지방 '수명 격차' 13년
입력
2025-10-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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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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