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늘 '제1차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를 열고 내년부터 새롭게 공개될 담배 유해 성분 목록 등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2년마다 유해 성분 함유량 검사를 받고 이를 식약처에 제출해야 합니다.
위원회는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의 경우 타르와 니코틴 등 44종을 유해 성분으로 지정했고, 액상형 전자담배는 니코틴과 포름알데히드 등 20종을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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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배주환
배주환
내년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궐련 44종·액상 20종
내년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궐련 44종·액상 20종
입력
2025-11-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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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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