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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기자이미지 장미일

중국 관영언론 "오키나와, 일본 아냐"‥일본에 맞불

중국 관영언론 "오키나와, 일본 아냐"‥일본에 맞불
입력 2025-11-17 17:04 | 수정 2025-11-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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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에 맞서, 중국 관영 언론이 오키나와는 일본이 아니라는 취지의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지난 15일 차이나데일리는 오키나와 출신 영화감독을 인터뷰하면서, "우리는 일본과 다른 문화와 역사, 언어를 가지고 있다"며 "일본이 류큐를 침략해 오키나와현으로 강제 개칭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일본이 대만 문제에 개입하는 기색을 보이면, 오키나와 위상을 문제 삼는 식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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