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가 학령기 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하면서 작년 이맘때의 14배 수준까지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의원급 기관을 찾은 외래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66.3명으로, 직전 주보다 30.8%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7-12세에서 170.4명, 13세에서 18세 사이에서는 112.6명으로 학령기 청소년에 집중됐습니다.
질병청은 겨울이 오기 전에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예방접종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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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박선하
박선하
독감환자 14배 급증‥어린이·청소년 '주의보'
독감환자 14배 급증‥어린이·청소년 '주의보'
입력
2025-11-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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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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