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 속 서해안 지역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충남 보령의 모습을 보시면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면서 점차 눈이 쌓여가고 있는데요.
호남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 지역은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더 내리겠고요.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릴 텐데 중부 내륙 지역은 첫눈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강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서울 동부와 중부, 경북 북부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9도, 제천 영하 13도, 대관령 영하 17도까지 떨어져서 오늘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내일 비나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9도, 춘천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3도, 전주 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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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금채림 캐스터
금채림 캐스터
[날씨] 서해안 대설주의보‥내일도 강추위 계속
[날씨] 서해안 대설주의보‥내일도 강추위 계속
입력
2025-12-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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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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