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뿌연 하늘이 이어졌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맑고 깨끗한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찬 바람이 불면서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부터는 다시 강추위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새해 첫날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고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 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연말연시 야외 활동하신다면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와 새해 첫날 해돋이는 대부분 지역에서 무난하게 볼 수 있겠는데요.
다만 모레 밤부터 호남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전남 서해안에는 약한 눈이 내릴 수 있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계속해서 건조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8도, 춘천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고요.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3도, 전주 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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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금채림 캐스터
금채림 캐스터
[날씨] 세밑 한파 대비‥체감 영하 17도
[날씨] 세밑 한파 대비‥체감 영하 17도
입력
2025-12-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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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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