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 이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원주씨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경기 가평에 있는 정씨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앞서 정씨는 2019년 초 당시 여야 국회의원 11명에게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로 한 총재 등과 함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오후 김건희 특검을 추가 압수수색해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관련 자료를 추가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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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박솔잎
박솔잎
경찰, '한학자 전 비서실장' 자택 등 압수수색
경찰, '한학자 전 비서실장' 자택 등 압수수색
입력
2025-12-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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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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