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어젯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갖고 한미관계와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을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공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신 실장이 왈츠 보좌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양측은 더욱 폭넓은 협의를 위해 가급적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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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섭
강연섭
신원식 안보실장, 트럼프 안보보좌관과 첫 통화
신원식 안보실장, 트럼프 안보보좌관과 첫 통화
입력
2025-02-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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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2-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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