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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림
미국, '해킹 혐의' 중국 공안요원 등 무더기 기소
입력 | 2025-03-06 09:39 수정 | 2025-03-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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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부 요원 및 중국 정부와 연계된 해커가 미국 기업 및 지자체 등에 수백만 달러의 피해를 준 혐의로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뉴욕 연방법원이 공개한 기소장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 직원, 중국 테크 회사인 ′아이순′의 직원 8명은 2016부터 2023년 사이 이메일 계정, 휴대폰, 웹사이트 등을 해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피고인들은 수년간 정교한 해킹 기술을 사용해 종교단체, 언론인, 정부 기관을 표적으로 삼아 중국 공산당이 사용할 민감한 정보를 수집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