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930MBC뉴스
기자이미지 김가영 캐스터

[날씨] 비 그친 뒤 기온 뚝↓‥전국 바람 강해져

[날씨] 비 그친 뒤 기온 뚝↓‥전국 바람 강해져
입력 2025-12-11 09:53 | 수정 2025-12-11 09:55
재생목록
    서울은 일찌감치 비가 그쳤는데요.

    레이더를 보시면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요.

    산간에 많은 눈이 쏟아져 구룡령에는 7cm 안팎의 적설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에서도 도로나 발밑이 미끄러운 곳이 많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남은 비 눈구름마저도 오전 중에는 모두 물러가겠는데요.

    오후부터는 동풍이 영동에 눈구름을 만들어내 내일까지 최대 10cm가 넘는 추가 폭설이 우려됩니다.

    이후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 기온이 영하 3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영하의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차츰 서해안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찬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낮 기온 서울이 8도지만 체감 온도는 6도에 머물겠고요.

    광주 13도 대구는 15도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엔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지방에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