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거래일의 원·달러 환율 종가가 큰 국가적 위기가 발생하지 않은 해 중에서는 처음으로 1,40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새벽 야간 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보다 0.5원 더 오른 1,439.5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연평균 환율은 올해 주간 거래 종가를 기준으로 1,422.16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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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남효정
올해 환율 1,439.5원 마감‥연평균도 '역대 최고'
올해 환율 1,439.5원 마감‥연평균도 '역대 최고'
입력
2025-12-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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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3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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