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퇴임 82일 만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특검의 포토라인에 섰습니다.
◀ 앵커 ▶
숱한 증언과 증거가 잇따랐던 영부인의 의혹을 그냥 덮어버리지 않았다면, 임기 내내 끊이지 않았던 권력자의 비리 의혹에 그냥 눈감지 않았다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를 그냥 풀어주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숱한 기회들을 모두 날리고 끝내 검찰청의 문을 닫은 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자신이었습니다.
◀ 앵커 ▶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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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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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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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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