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4년 연속 서부지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13년 동안 무려 12번째인데요.
오늘의 톱플레이에서 만나보시죠.
◀ 리포트 ▶
4 대 0으로 앞선 4회.
오타니 쇼헤이가 낮은 커브를 그대로 받아칩니다.
이 타구, 우중간 담장을 넘어 123m를 날아갑니다.
시즌 54호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과 동률을 이룹니다.
야마모토의 6이닝 무실점 호투까지 더한 다저스는 최근 13년 동안 무려 12번 서부지구 정상에 올랐고요.
김혜성도 데뷔 시즌부터 샴페인 파티를 함께 하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상당히 기뻐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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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주니어 그랑프리입니다.
어제 쇼트 프로그램 1위였던 서민규.
첫 점프 쿼드러플 살코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이어진 콤비네이션 점프와 과제들을 실수 없이 처리했습니다.
결국 최종 합계 236.45점으로 정상에 오르면서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고요.
2년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나가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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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수근
김수근
[톱플레이] 오타니 시즌 54호 홈런‥다저스 4년 연속 지구 우승
[톱플레이] 오타니 시즌 54호 홈런‥다저스 4년 연속 지구 우승
입력
2025-09-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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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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