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오늘부터 이영은 앵커가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 앵커 ▶
여러분의 소중한 주말 저녁이 아깝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진심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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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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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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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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