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이 지난해 9월 숨진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유족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MBC 안형준 사장은 오늘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유족 측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고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빌며, 어머님을 비롯한 유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한 뒤, 유족에게 고인 이름의 명예 사원증을 전달했습니다.
고 오요안나 씨는 지난 2021년부터 문화방송을 통해 기상캐스터로 활동해오다,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임소정
임소정
MBC, 故오요안나 유족에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
MBC, 故오요안나 유족에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
입력
2025-10-15 20:40
|
수정 2025-10-15 20:43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