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그냥 주어진 대로 사인해서 빨리 끝내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심지어는 판이 엎어지기를 바라는 듯 행동하는 이들도 있었죠.
하지만 그들과 달리 국익 앞에 버텨준 우리 정부와 애써준 우리 협상단, 또 협상의 든든한 지렛대가 되어준 우리 기업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모으며 자신감의 바탕이 되어 준 우리 국민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 앵커 ▶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2025-10-29 23:00
|
수정 2025-10-29 23:0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