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프로농구에선 허훈이 부상 복귀전이자 데뷔전을 치른 KCC가 3연패 부진을 끊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 리포트 ▶
비시즌 중 당한 종아리 부상으로 KCC 이적 후 처음 경기에 나선 허훈.
공교롭게도 상대가 친정 팀 kt였는데요.
1쿼터 중반 교체 투입되자마자 공을 가로채 형 허웅의 득점을 도운 허훈은 10분 남짓한 시간을 뛰며 5득점에 어시스트와 가로채기 2개씩을 기록하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습니다.
허훈의 복귀 효과였을까요?
KCC는 숀 롱이 19점 19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했고, 간만에 선수들이 고른 득점을 올리며 3연패에서 탈출, 공동 4위에 도약했습니다.
엘런슨이 19점, 알바노가 14점을 책임진 DB는 LG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영상편집: 나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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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주린
박주린
'허훈 복귀전' KCC, kt에 승리‥공동 4위 도약
'허훈 복귀전' KCC, kt에 승리‥공동 4위 도약
입력
2025-11-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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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0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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